이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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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분류명
2026.01
이공, ≪My name is. Leegong≫ 하나의 얼굴로 정의될 수 없는 ‘나’의 기록이다. 밝게 웃는 모습과 고개 숙인 슬픔, 단단함과 연약함, 서로 다른 표정들이 한 페이지에 나란히 놓인다. 변하는 감정과 모순된 마음까지 모두 껴안았을 때 비로소 이름이 완성된다. 이 그림은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시도이자, 흩어진 조각들을 불러 모아 “그래도 나는 나”라고 조용히 말하는 자기 수용의 초상이다. ― 2026년 1월, Color pencil, Marker ― 몰스킨 아트컬렉션 스케치북 L ― 13*21cm, 165 g/m² - 111 lb acid-free paper 이공 Leegong(@leegong.official) 일기장 속 추억을 바탕으로 소녀 시절의 감정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공. 체리파이와 레빗걸 캐릭터로 기억과 그리움을 전하며, 굿즈 브랜드 스탠다드러브댄스를 운영 중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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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1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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