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시호시 |
|---|
|
중분류명
2026.05
파시호시, ≪그리다 보니 피어난≫ 그저 손이 가는 대로 그리던 그림이 좋았는데, 어느 순간 잘 그려야 한다는 생각에 그 즐거움을 잊고 있었습니다. 생각을 덜고 손을 먼저 움직였습니다. 그리다 보니, 마음이 자연스럽게 피어났습니다. ― 2026년 5월, 크레파스 ― 몰스킨 아트컬렉션 스케치북 L ― 13*21cm, 165 g/m² - 111 lb acid-free paper 파시호시(@facy.hosi) 쉽게 잊어버리는 마음들을 기억하고 싶어서 그리고 있습니다. 주로 크레파스를 녹이며 그림을 그립니다. |
| 목록보기 |
2026-05-15
|
|
2026-05-15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