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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시호시
Date : 2026-05-15
Name : MOLESKINE File : 5.파시호시.jpg
Hits : 243
중분류명
2026.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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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시호시, ≪그리다 보니 피어난≫

그저 손이 가는 대로 그리던 그림이 좋았는데, 어느 순간 잘 그려야 한다는 생각에 그 즐거움을 잊고 있었습니다. 생각을 덜고 손을 먼저 움직였습니다. 그리다 보니, 마음이 자연스럽게 피어났습니다.


― 2026년 5월, 크레파스 

― 몰스킨 아트컬렉션 스케치북 L 

― 13*21cm, 165 g/m² - 111 lb acid-free paper



파시호시(@facy.hosi)

쉽게 잊어버리는 마음들을 기억하고 싶어서 그리고 있습니다. 주로 크레파스를 녹이며 그림을 그립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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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5-15
2026-05-15